20180104 홈지기 | 우리 창립자의 생각에 진정한 영성이란    
20180103 홈지기 |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이 저희를 더욱 더 축복해 주시기를 빕니다.    
20180102 홈지기 | 우리는,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이 우리에게    
20171231 홈지기 | 저의 허물을 더욱 더 씻어 주시고    
20171230 홈지기 | 예수님은 당신이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그 자리를    
20171229 홈지기 | 하느님은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어느 곳에나 이미 현존하십니다.    
20171228 홈지기 | 하느님은 얼마나 위대한 선물입니까!    
20171227 홈지기 | 예수님의 충실하고 특별한 친구였던 성 요한처럼    
20171226 홈지기 | 마구간에 있는 모든 것은 겸손과 단순성 그리고 가난을 말해줍니다.    
20171224 홈지기 | 12월 24일 - 성모님이 베들레헴에서    
20171223 홈지기 | 12월 23일 - 하느님의 외아들은 전적으로 성부의 마음으로부터 오셨습니다.    
20171222 홈지기 | 12월 22일 - 강생으로 하느님의 아드님은 세상에 당신 자신을 주셨습니다.    
20171221 홈지기 | 12월 21일 - 우리 가운데 오시는 위대한 선물을    
20171218 홈지기 | 12월 18일 - 우리의 길에 폭풍이 불어 올 때 우리는 예수님을 불러야 합니다.    
20171216 홈지기 | 12월 16일 - " 여러분은 왜 두려워합니까? "    
 목록보기 1 [2][3][4][5][6][7][8][9][10]..[36] 다음